의미와 잘하는 방법 주식에서 손절매, 손절매

 

우선 주식 손절매 또는 손절매의 의미를 살펴보자.손절이란 손절을 줄여 부르는 말로 주식 분야에서 쓰는 용어다.한자로 ‘손손 손 손 손 선(善)을 사용하여 손해를 끊는다는 의미에서

이 손절이란 의미가 언제부터인가 인터넷 신조어로 손해 보는 인간관계를 정리한다는 의미로도 쓰인다.

주식 분야에 있어서의 손절이라는 말과 반대말에는 「손절」이 있다.표절은 이익을 끊는다는 말로 차익을 실현하는 것을 말한다.

주식 시장에서 흔히 말하는 말로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는 말이 있다.

어깨에 팔라는 말은 욕심 부리지 말고 어깨 가까이 왔다 싶으면 차익을 실현하라는 뜻이다.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가장 한심하고 회의적인 행위는 이익이 난 것을 더 많이 얻으려다 오히려 손실을 보는 경우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조차 이익이 난 주식을 팔지 않아 이익을 더 얻으려다 되레 망한 역사도 있다.

◆아이작 뉴턴, 자료: wikipedia, 주식투자로 도산하자 뉴턴은 이런 명언을 남겼다.”I can calculate the movement of the stars, but not the madness of men”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측정할 수 없다” – 아이작 뉴턴

주식시장에서의 손절매는 초보자에게 매우 중요한 사고방식이다. 초보자는 매우 희망적이므로 자신이 매입한 주식이 무조건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마이너스가 되면 그대로 얼어붙는다. 대처하지 못해 손실이 더 커지게 된다. 특히 대세 하락장에서 대응이 부족하고 마이너스 상태로 차가워지면, 반치 이상 마이너스가 된 계좌를 보게 되기도 한다. 심하면 상장폐지를 겪을 수도 있다.

따라서 초보라면 손절에 대한 개념을 우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현명하다.선절은 사실 누구에게나 좋은 이미지는 아니다.

인간의 기본 심리인, 손실 회피까지 있어 쉽사리 손해를 끊기는 어렵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해를 끊을 수 있으면 비로소 중급 단계로 넘어간다.

그러면 선절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손마디를 잘 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가격을 끊는 방법.투자를 한 뒤 스스로 정한 가격이 무너지면 손해다. 이것은 특별히 정해진 조건이 없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다르다. 그 이유는 개인마다 성향과 조건, 금액, 심리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1천만원 정도의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돈이 남아돌기 때문에 1천만원 정도의 손실은 발생하지 않겠지만 다른 누군가가 100만원을 잃는 경우에도 크게 동요할 수 있다.따라서 사람이 정하는 일률적인 가격 손절이 아니라 가용 투자금액으로 감수할 수 있는 손실을 정해 나만의 손절 범위를 정하는 것이 좋다.

둘째, 시간을 끄는 방법, 흔히 손절매라고 하면, 가격을 깎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투자에서 돈만큼 시간은 중요한 요소다. 그래서 시간적 손실도 중요하다. 이것도 개인에 따라 차이가 다르다.예를 들어 한 달간 손절선을 두면서 그 기간 안에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지 않으면 내놓는 식으로 결정한다.가격 손절매만 결정해 놓으면 지지부진한 보합(주가가 가게 발걸음처럼 옆으로만 가는 모습) 구간에서도 오르지 않고 내려가지 않고 시간만 낭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선절의 의미와 능숙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주식은 케바케, 페바페다.즉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며 페이스 바이 페이스다.상황에 따라서도, 사람에 따라서도 다르다.

다음의 모든 투자가는 같을 것이다.따라서 일률적인 원칙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원칙을 찾아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절매도 마찬가지다.가격과 시간이란 원칙을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맞게 적용해 투자에 적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 제이원 생존 투자 <당신의 집은 어디에 있다> – 집을 잘 골라 잘 사는 법 <10억원 경매 비결 2> – 그냥 따라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경매책 <부자의 자세> – 부자가 되려면 먼저 읽어야 하는 책